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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스토리 | [사이트컨설팅] 3. 평범한 사이트를 비범한 사이트로 만드는 아이디어! 그것은 브랜드![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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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자페 작성일13-11-20 19:32 조회2,6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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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HN Search Marketing Web Design Consulting Team입니다.

웹 디자인 컨설팅은 엔에이치엔 서치마케팅의 전문 웹기획/디자이너로 구성된 사이트 컨설팅 전담 조직입니다. 광고주님의 홈페이지의 방문 및 구매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 홈페이지 구조와 디자인을 객관적으로 평가/분석하고, 유아이등에 대해 최적화 전략을 디자인해드리는 전문 사이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NSM 사이트 컨설팅 전략에 대한 세번째 이야기!

이번 칼럼에서는 사이트의 브랜드 개발이 갖는 중요성을 소개해드리며,

그렇게 개발된 브랜드 관리의 중요성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정보를 전달 드리고자 합니다.

 

 

평범한 사이트를 비범한 사이트로 만드는 마법의 아이디어 몇 스푼그것은 브랜드!

 

일요일 아침만 되면 누가 깨우지 않아도 일어나서 TV앞으로 다가가 디즈니 만화를 시청했던 저의 어린 시절이 떠오릅니다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진 디즈니 음악을 배경으로 미키마우스가 마법봉을 한 바퀴 크게 돌리고 나면 현실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즐거움으로 주말이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 가끔 그 마법봉을 떠올리며 상상 밖의 놀라운 일이 현실에서도 이뤄지기를 기대하곤 합니다.

대부분의 일들이 미키마우스의 그 마법봉 하나면 모두 해결 될 것 같거든요.

 

 

그림1.디즈니의 마법은 남녀노소 누구나 빠져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1] 디즈니의 마법은 남녀노소 누구나 빠져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이트에는 아이디어가 있나요?

 

인터넷이 발달한 대한민국은 정말 무수하게 많은 사이트들이 존재하지만 그 면면을 살펴보면 저마다의 특징을 100% 못 살린 채 서로 닮은 꼴을 유지하며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가 꽤 많이 있습니다.

각 분야 종사자들이 갖고 있는 쇼핑몰은 이래야만 되고병원은 저래야만 하는 등의 인정하고 싶지 않은 불편한 진실(고정관념)을 마주하면 할수록 사이트 컨설턴트로서의 부담감이 더 늘어가는 것만 같습니다.

 

 

 

그림2. 쌍둥이 이미지.

[그림2] 너무 똑같아 보이거나 서로 닮아가려 하는 것들이 이 세상엔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의 사이트에는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아이디어가 있습니까?

이전까지 없었더라도 낙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본 칼럼을 읽는 광고주혹은 사이트 담당자들에게는 더 없는 기회가 될 가능성이 그 만큼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빛나는 아이디어를 통해 당신의 사이트는 유저에게 즐겨찾기로 저장될 것이며그들에 의해 바이럴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아주 귀가 솔깃해지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렇다면 어떤 아이디어를 사이트에 담으면 좋은 것일까요?

이해를 돕기 위해 사이트가 아닌 다른 방향으로 살짝 길을 돌아갈까 합니다.

 

 

 

Notice!

 

웹사이트 구축하거나 운영하면서 갖는 고정관념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경험에서 발전된 산물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는 UX의 발전을 가져오는 토대가 되기도 했습니다만비슷비슷한 사이트를 벗어나 좀 더 크리에이티브한 사고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본 칼럼에서는 그것을 깨보자 라는 의미가 더 어울리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아이디어광고!

 

광고는 찰나의 순간일수도 있는 짧은 시간 안에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키고자 하는 기획자의 아이디어가 집약된 결과물입니다.몇 가지 해외 이미지광고 사례를 통해 브랜드가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신나는 놀이공원, Miragica in Italy

 

미국의 디즈니랜드나 우리나라의 에버랜드롯데월드 등 각국을 대표하는 놀이공원이 있기 마련인데, Miragica 역시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놀이공원입니다.

롤러코스터를 타는듯한 신나는 기분을 레일을 이용해 사람의 형상으로 만들어 표현한 이미지 광고입니다.

놀이공원의 특징을 표현하는 말 중에서도 가장 와 닿는 한 단어가 있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저라면, “야호!”

 

 

그림3.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신나는 기분을 레일을 이용해 사람의 형상으로 만들어 표현한 이미지.

[그림3] 롤러코스터에서 느끼는 짜릿한 기분은 이 사람들 때문일까요?

 

 

 

2. Tesa: Ultra strong 박스테이프 광고 in Germany

 

테이프를 가지고 미술작품을 만들었습니다저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이 광고에서죠시선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위에서부터 보면 명암차이를 이용한 잘 그린 그림이었다가아래로 오니 이 그림이 테이프를 가지고 그려낸 작품이었다는 것을 눈치채셨을 겁니다.

테이프가 접힌 부분까지 묘~하게 맞아떨어지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제품명처럼 Strong한 느낌이 그려진 인물들과 딱맞아 떨어지지 않나요?

 


그림4. 박스 테이프를 이용해 그림을 그린 독일의 박스 테이프 광고.

[그림4] 남자는 역시 힘!

 

 

 

Notice!

온라인 마케팅으로 유입된 랜딩페이지에 얼마나 키워드와 연관된 컨텐츠를 담았는지가 중요한 것처럼사이트의 첫 인상 역시 사용자에게 광고처럼 확실하게 각인된다면 그 보다 환영할 만한 반응은 없겠지요.

 

 

 

수많은 정보를 이미지로 기억되게 하라!

 

앞서 살펴보았던 광고를 눈을 감은 채 다시 떠올려보세요설마 금새 잊어버리셨나요사이트에 늘어놓은 수많은 정보를 유저는 일일이 기억해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늘어놓은 정보를 함축하여 이미지로 기억시키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이것이 일종의 브랜딩입니다.

한 입 베어 문 사과 로고만 보아도 어떤 회사인지를 단번에 이해하고 계시다면 브랜드화 하는 작업에 어려움이 덜 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광고가 아닌 사이트의 예를 통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접목하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온라인 아이디어, The BIO Agency (www.thebioagency.com)

 

해외의 유명 온라인 에이전시의 사이트입니다아이디어라는 단어를 이미지화하면 대부분 전구를 떠올리는데요

다소 평범할 수 있는 소재에 자사의 포트폴리오를 접목하여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바삭한 프링글스를 전구모양으로 쌓았다가 십어먹기도 하고전구에 코카콜라를 찰랑찰랑 채우기도 합니다.

광고주의 브랜드에 자사의 아이디어가 결합되었다는 것을 이미지화 한 것일 텐데요 그 느낌이 참 강렬합니다.

 

 


그림5. 크리에이티브한 홈페이지 이미지.

[그림5] 크리에이티브나와 다른 남의 생각은 항상 신기합니다.

 

 

2. 볼펜 BIC 60주년 기념 담벼락, The Bic Wall (www.thebicwall.com)

 

사용자들에게 펜을 쥐어주고 사이트 바탕화면을 맘대로 그려달라고 했을 때의 반응은 어떨까요?

실제 BIC의 담벼락에 펼쳐진 다양한 유저들의 낙서를 보면 국내고 해외고 크게 다르지 않구나 라는 것을 실감하게 할 정도로 다양한 낙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내가 그린 그림 위에 누군가 덧칠을 할 수도 있고아니면 또 다른 공간에 낙서를 할 수도 있는 자유도 높은 선택권을 유저에게 주면서 결국엔 자사가 펜을 만드는 회사라는 것을 제대로 어필합니다.

이것이 브랜딩 아닐까요?

 

 


 

그림6. 볼펜 BIC 60주년 기념 담벼락.

[그림6] 언뜻 보면 낙서일 뿐이지만

 

 

Notice!

열심에 대한 보상으로 판매는 이루어지고 있지만결국 기억에서 사라지고 마는 사이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바로 브랜드 관리가 부족한 이유 때문입니다.

 

 

어떤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습니까?

 

브랜드를 노출하고자 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현재 자사가 판매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앞서 살펴본 대로 에이전시의 경우에는 광고주의 유입이 곧 전환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강조했고볼펜회사의 경우에는 60년 노하우로 쌓인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곧 마케팅이기 때문에 그것의 강점을 끌어냈습니다.

 

청바지 전문 쇼핑몰에 뜬금없이 부가적인 요소인 티셔츠를 브랜드로 끌어내고자 한다면 잘못된 방향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본문 내용 중 몇몇의 아이디어라는 단어를 브랜드라는 단어로 바꾸어 칼럼을 다시 읽어보시면 어느 정도 실마리가 보이실 겁니다브랜딩은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 주며사이트를 좀 더 특별하게 인식되도록 합니다지금 여러분의 사이트는 어떻습니까?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브랜딩이 잘 표현되고 있나요?  아니면 무작정 경쟁사의 그것과 닮아 있습니까?

 

 

그림7. 슈퍼맨 이미지.

[그림 7] 숨어있던 가치를 드러내야 합니다.

 

 

 

칼럼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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